샤샤샤 by Gull_river


그니까, 오늘은 이러한 날이라고 합니다.


이런 우리샤는 카와이하고


이런 우리샤는 두근두근하게 하지만


햄찌처럼 오물오물 먹는 사낫찌도 좋죠.

그리하여








이런모습도 귀, 귀엽...


그러합니다.


사나는 사랑이죠.


사나없이 사나마나!







그렇습니다, 이거 다 진심이라능. 완전ㅇㅇ

덧글

댓글 입력 영역
* 비로그인 덧글의 IP 전체보기를 설정한 이글루입니다.